【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국주영은 예비후보가 결선 투표를 앞두고 조지훈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국 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선 탈락으로) 발걸음은 잠시 멈췄지만, 전주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이 멈출 수는 없다"면서 "민선 8기의 무능과 불통의 시정을 능력과 소통의 시정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주 발전을 향한 저의 꿈이 조지훈 후보를 통해 이뤄질 수 있도록 저를 성원해 주셨던 지지자들께서 조 후보에게 힘을 보태달라"고 밝혔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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