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완주=강인 기자】 전북 완주군은 고등학생 교육 여건 개선과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역 8개 고교에 11억원을 투입해 무상교육, 학교별 맞춤형 활동, 장학금 등을 지원한다.
고등학교 무상교육에는 입학금, 수업료, 교과서비 등으로 4억2400만원을 투입한다.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도록 돕고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 육성하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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