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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달리던 트럭에 불

강인 기자
파이낸셜뉴스
16일 전북 남원 고속도로에서 달리던 화물차에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전북소방 제공
16일 전북 남원 고속도로에서 달리던 화물차에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전북소방 제공

【파이낸셜뉴스 남원=강인 기자】 16일 오전 7시40분께 전북 남원시 대산면 광주-대구 고속도로에서 달리던 화물차에 불이 났다.

이 불로 23톤 화물차가 불에 탔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타이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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