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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주거래은행 협약 체결

예병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6 15:35

수정 2026.04.16 15:34

지난 15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자동차배상진흥원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여한 김성완 자배원 부원장(좌측)과 조충식 KB국민은행 기관영업본부장(우측)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B국민은행
지난 15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자동차배상진흥원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여한 김성완 자배원 부원장(좌측)과 조충식 KB국민은행 기관영업본부장(우측)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B국민은행
[파이낸셜뉴스] KB국민은행은 지난 15일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주거래은행 기관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서울 영등포구 소재 자배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성완 자배원 부원장과 조충식 KB국민은행 기관영업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자배원은 자동차 사고 피해자 보호와 공정하고 합리적인 손해배상제도 운영을 담당하는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손해배상제도 개선과 의료정책 지원, 중증 피해자 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B국민은행은 5년간 △자배원 운영자금 관리 △맞춤형 통합자금관리시스템 구축 △임직원 전용 신용대출 상품 출시 △사회공헌 협력사업 등 기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