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식품

피엠인터내셔널 'DSN 글로벌 100' 5위 올라

박경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16 18:16

수정 2026.04.16 18:28

롤프 소르그 피엠인터내셔널 회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14일(현지시간) 'DSN 글로벌 100'에서 수상 후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피엠인터내셔널 제공
롤프 소르그 피엠인터내셔널 회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14일(현지시간) 'DSN 글로벌 100'에서 수상 후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피엠인터내셔널 제공
피엠인터내셔널은 미국 직접판매 전문 매거진 다이렉트 셀링 뉴스(DSN)가 선정하는 'DSN 글로벌 100'에서 5위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피엠인터내셔널은 지난해 전 세계 매출 40억달러(약 5조8000억원)를 달성하는 호실적에 힘입어 기존 6위에서 5위로 순위가 한 단계 상승했다.
DSN 글로벌 100은 글로벌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에서 가장 권위 있는 평가 지표로 꼽히며, 매년 매출액 기준 순위 발표와 함께 연간 매출액 증가율이 가장 높은 회사를 선정해 발표한다.

특히 피엠인터내셔널은 올해 전체 5위에 랭크된 것은 물론, 가장 빠르게 도약한 직접판매 회사에 수여하는 브라보 인터내셔널 성장상까지 거머쥐며 6회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롤프 소르그 피엠인터내셔널 회장은 "DSN 글로벌 5위 달성은 피엠인터내셔널의 장기적인 비전과 글로벌 커뮤니티의 헌신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