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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의심 받은 김종국 "남성호르몬 수치 너무 높아"

뉴시스

입력 2026.04.17 00:00

수정 2026.04.17 00:00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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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자신이 남성호르몬 수치가 너무 높다고 했다.

김종국은 16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갱년기에 관해 얘기했다.

송은이는 "종국이가 지난번에 갑자기 욱했다가 가라앉았다"며 김종국 갱년기를 의심했다. 김종국은 1976년생으로 50세다.

김종국은 "젊었을 때보다 차분해졌다"며 "남성호르몬 수치도 너무 높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남성호르몬 수치가 줄었다기보다는 나이가 들면서 여성호르몬 수치도 같이 올라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종국은 지난해 9월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다.

한편 홍진경은 이날 게스트로 나온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을 "내 주치의"라고 하기도 했다.


이어 "안 그래도 아까 예약 확인 차 전화했더니 선생님이 화·수·목요일에 안 계신다고 했다. 저는 우리 선생님이 그렇게 성교육으로 유명하신 분인 줄 몰랐다.
주기적으로 진료 받으러 가는데 성교육을 많이 시켜주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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