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17일 오전 2시9분쯤 대구 달성군 하빈면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6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지금까지 공장 2개 동이 탔으며, 완전히 진화되기까지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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