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주류 기업 하이트진로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슈퍼레이스와 하이트진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람석에 가족 단위 전용 좌석인 '테라존'을 운영한다.
이 좌석 예매자는 테라와 함께 레이스를 즐기며 프리미엄 음료를 마실 수 있고, VIP 관람객을 위한 패독클럽에서는 '테라 제로'를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브랜드 체험 요소도 강화된다.
레이싱 콘셉트와 어우러진 '테라 포토존'에는 클래식카가 전시되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테라 생맥주와 테라 제로를 구매할 수 있는 전용 판매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18~1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양일간 더블라운드로 개막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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