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지원시설 등 갖춰
동부건설은 이번 공사를 통해 스타디움과 실내훈련시설, 숙소동, 커뮤니티 기능이 결합된 복합 스포츠 인프라를 구현했다.
동부건설은 전주월드컵경기장과 수원야구장 증축·리모델링 등 풍부한 스포츠· 문화시설 시공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복합 스포츠 시설 시공 경험과 품질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준공을 마쳤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문화·체육 인프라 분야 차별화된 시공 역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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