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굳히기 성공할지 주목
[파이낸셜뉴스] 6·3 지방선거를 40여일 앞두고 국민의힘이 18일 서울시장 최종 후보자를 발표한다. 최종 후보자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서울시장 자리를 두고 격돌하게 된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8일 오전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해당 경선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실시됐으며, 국민 여론조사 50%와 당원 투표 50% 결과를 합산한다.
국민의힘에서는 경선 후보로 현역인 오세훈 시장과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최종 후보로 선출된 후보자는 정원오 후보와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theknight@fnnews.com 정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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