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서울 구로구 일대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공사 등에 따르면 18일 오전 6시 32분께 고압 전선 손상으로 인해 서울 구로구 고척동과 개봉동 일대 59세대에 정전이 발생했다.
한전은 정전 발생 약 2시간 만인 오전 8시 30분께 전 세대에 대한 복구를 완료됐다.
theknight@fnnews.com 정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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