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최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골다공증 국제 학술대회 'WCO-IOF-ESCEO'에서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오보덴스(프로젝트명 SB16)'의 임상 3상 후속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SB16과 오리지널 의약품 투약 12개월 후 환자들의 요추, 고관절, 대퇴경부 골밀도의 기준선 대비 변화율을 분석해 치료 효과를 비교했다.
분석 결과, 다양한 인구학적·질환 특성을 고려한 하위집단에서도 SB16과 오리지널 의약품은 일관된 치료 효과를 보였다.
정상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