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환율

원·달러 환율, 4.0원 내린 1479.5원 개장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0 09:13

수정 2026.04.20 09:13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위변조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들어보이고 있다. 뉴시스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위변조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들어보이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20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4.0원 하락한 1479.5원에 장을 시작했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