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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GovTech 공모 참여...AI 행정 혁신 첫걸음

김경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인허가 분야 중심 실증 추진 예정
창업 기업 AI 실증·사업화 지원 사업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및 단계적 확대

김포시청 전경. 김포시 제공
김포시청 전경. 김포시 제공

【파이낸셜뉴스 김포=김경수 기자】 경기 김포시가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혁신 추진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GovTech 창업 기업 AI 실증·사업화 지원 사업에 공동 참여한다.

21일 김포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업 7년 이내 기업과 공공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AI 서비스 및 솔루션을 개발한다.

AI 기술을 활용한 행정 효율화와 AI 대전환을 위해 민·관이 협력한다. 시는 수요기관으로 참여, 민간 기업은 기술 개발 및 실증을 담당하게 된다.

시는 최근 AI 참여 기업과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해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분야는 인허가 행정 AI 전환 및 업무 효율화다.

사업은 공모 절차 및 선정 결과에 따라 진행된다. 최종 선정은 서면 및 발표 평가 등을 거쳐 5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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