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식품

"단백질 40g의 힘".. 빙그레 더단백, 인기 예능 '골때녀' 지원 사격

김서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1 10:17

수정 2026.04.21 10:17

빙그레 더단백 홍보 포스터. 빙그레 제공
빙그레 더단백 홍보 포스터. 빙그레 제공

[파이낸셜뉴스] "역동과 감동을 주는 '골 때리는 그녀들'의 공식 후원을 통해 더단백이 전문성을 갖춘 단백질 브랜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21일 단백질 전문 브랜드 '더단백'이 후원하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대해 이 같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여성 엔터테이너들이 팀을 구성해 축구 경기를 펼치는 SBS의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올해 방영되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빙그레 '더단백'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이 노출된다.

더단백은 출연 선수들이 경기 중 고함량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더단백 드링크'와 수분과 단백질을 동시에 보충할 수 있는 '더단백 워터프로틴'을 지원한다.



후원 제품 중 하나인 '더단백 드링크 더블초코'는 지난 2월 선보인 더단백의 프리미엄 고함량 제품으로 제품 1병당 단백질 40g을 함유해 고단백 수요층을 겨냥했다.
더단백은 운동 전후 일상 속 간편한 단백질 보충부터 고강도 운동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섭취할 수 있도록 고함량 단백질 드링크 시장 내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