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 코리아, 임직원들과 '지구의 날' 기념 나무 심기 봉사
[파이낸셜뉴스] 에릭슨 코리아는 임직원들과 함께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도심 생태계 복원을 위한 참여형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약 40명이 참여했다. 안전 교육 및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후 식재 활동을 했다. 참가자들은 창립 15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상수리나무, 헛개나무, 느티나무 등 약 150그루를 노을공원 일대에 심었다.
시벨 톰바즈 에릭슨 코리아 대표는 "150년 동안 사람과 사회를 연결해 온 에릭슨은 앞으로도 기술을 넘어 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것"이라며 "이번 활동이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장민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