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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 'KOBA 2026' 참가…체험 부스 운영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1 11:10

수정 2026.04.21 11:10

'KOBA 2026' 이미지. 니콘이미징코리아 제공
'KOBA 2026' 이미지. 니콘이미징코리아 제공
[파이낸셜뉴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오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 'KOBA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니콘 인 KOBA 2026 위드 레드(Nikon in KOBA 2026 with RED)'를 타이틀로 내걸고 계열사 RED와 통합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장은 총 6개의 테마 공간으로 구성된다. 'ZR 앤 Z 마운트 체험존'에서는 최신 제품인 시네마카메라 ZR과 Z5II, Zf 실버 등 니콘의 인기 미러리스 Z 시리즈가 전시된다. 'Z 시네마 체험존'에서는 니콘과 RED 제품을 직접 촬영해 볼 수 있다.

또 현장에서 색감 조정 기능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RED LUT(룩 업 데이블) 앤 픽처 컨트롤 존', 'NIKKOR 렌즈 존', 'RED존' 도 마련됐다.

니콘 제품을 지참해 방문한 고객에게는 Z CINEMA 와펜을 증정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관람객에게는 니콘 타포린백을,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부스 사진을 업로드한 방문객에게는 랜덤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대표는 "올해 KOBA는 니콘과 RED의 기술력이 결합된 시너지를 증명하고, 광학 기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