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tv+는 B tv에 있는 영화, 드라마, 예능 등 약 20만편의 콘텐츠를 추가 결제 없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구독 상품이다.
SK브로드밴드는 초고속인터넷과 IPTV를 결합할 경우 B tv+를 최대 61% 할인된 요금(55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B tv 올+' 요금제를 출시했다.
SK브로드밴드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전략을 앞세워 시청자 이탈을 막고 있다. B tv에서 B tv+가입자의 콘텐츠 이용량은 미가입자 대비 2.6배에 달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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