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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바비큐 파티' 행사…한우·수입육 최대 30% 할인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2 09:46

수정 2026.04.22 09:41

이마트 축산 매대. 이마트 제공
이마트 축산 매대. 이마트 제공

[파이낸셜뉴스] 이마트는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육류 할인 행사 '바비큐 파티'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23~29일 열리며, 한우 특수부위 전 품목과 미국산 소고기 생갈비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한다.

또 돼지고기 맛집 '남영돈'과 협업한 구이 모둠 상품도 20%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바비큐에 곁들이기 좋은 해산물과 채소를 특가에 선보이고, '부르고뉴 와인 대전'을 통해 와인 480여종도 판매한다.

행사 상품은 이마트 앱 '와인그랩'을 통해 점포와 수령일을 지정해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다양한 바비큐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