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연예일반

미나, 주식 대박 터졌다…"고점에 산 것도 다 회복"

뉴시스

입력 2026.04.22 10:57

수정 2026.04.22 10:57

(출처=뉴시스/NEWSIS)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미나가 주식 투자로 수익을 냈다고 밝혔다.

미나는 21일 소셜미디어에 "와우 이중에 6개 보유 중인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주요 종목들의 수익률이 담겼다.

그는 "고점에 산 것도 다 회복"이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미나는 과거 남편 류필립의 투자 실패를 고백한 바 있다.



지난 2024년 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에 출연한 그는 "이제 경제권을 내가 관리해야 할 것 같다. (류필립이) 수입이 생기면 자꾸 투자를 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류필립이) 주식과 코인으로 돈을 날렸는데, 내 돈이었다. 빌려준 돈만 억대다.
다신 투자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하라고 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