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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 13개 기초단체장 후보 확정…8곳 결선 발표

강인 기자
파이낸셜뉴스
민주당 전북 13개 기초단체장 후보 확정…8곳 결선 발표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전북지역 기초단체 14곳 중 13곳의 단체장 후보를 확정했다.

임실군은 결과 발표가 보류된 상태다.

22일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8개 기초단체장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결선 결과 △전주시 조지훈 △군산시 김재준 △익산시 최정호 △정읍시 이학수 △남원시 양충모 △완주군 유희태 △진안군 전춘성 △부안군 권익현 후보가 공천장을 받게 됐다.

임실군 결선 결과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결선 투표는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일반시민 안심번호 선거인단 50%를 각각 반영했다.

앞서 도당 선관위는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본경선을 통해 과반수 이상 득표한 김제시, 무주군, 장수군, 순창군 고창군 등 5곳 후보를 확정했다.

이번 결선은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은 9개 지역에서 진행됐다.

[email protected]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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