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영화·문화 분야 협력 네트워크 구축 △어린이·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확대 △문화예술 관련 공동 연구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은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영화제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폭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박수영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운영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접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문화예술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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