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청년회의소(JCI) 규슈지구 협의회가 주관해 지난 20일부터 3일간 열린 이번 행사는 일본 규슈 지역의 차세대 리더들이 부산의 경제 성장 동력을 직접 경험함과 동시에 한·일 양국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둘째날 프로그램은 최 부회장의 특별 세미나와 골든블루 본사 방문으로 진행됐다.
최 부회장은 이번 강연에서 급변하는 IT 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의 확장 속에서 리더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은 유연한 사고와 국제적 감각임을 강조했다. 또 규슈 지역 14개 지방회의소(LOM) 회장단에게 국경을 넘어선 청년들의 연대와 도전 정신이 한·일 양국 관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동력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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