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제주 관광 온 중국인 여성, 화장품 48만원어치 훔치다 체포

서윤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3 06:28

수정 2026.04.23 08:31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연합뉴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제주에 입국하고 이틀 뒤 화장품 매장에서 절도 행각을 벌인 중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JIBS제주방송에 따르면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1일 저녁 8시 10분께 제주시 연동의 한 화장품 가게에서 48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훔친 혐의로 30대 여성 중국인 관광객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장 직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이 여성을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27k@fnnews.com 서윤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