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메가MGC커피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달 2일 인기 캐릭터 IP '호빵맨'과 협업한 홀케이크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메가MGC커피는 이달 29일까지 공식 앱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예약된 제품은 다음달 2일부터 고객이 직접 지정한 날짜에 맞춰 전국 매장에서 수령 가능하다.
이번 컬래버는 '메가 베이커리'(MEGA BAKERY) 콘셉트로 기획돼 전반에 걸쳐 따뜻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풀어 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케이크 내부를 부드럽고 달콤한 헤이즐넛 초코 크림으로 채우고 바삭한 초코볼을 더해 호빵맨의 상징인 팥 앙금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퀴시 키링은 귀여운 디자인과 중독적인 말랑한 촉감으로 소장 가치를 높이며, 이번 협업의 핵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캐릭터 호빵맨을 국내 F&B 업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특히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달콤한 케이크와,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굿즈 세트 구성을 통해 금번 메가MGC커피와 함께하는 가정의 달이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하게 다가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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