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G마켓은 23일 자체 유료 서비스 '꼭 멤버십'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론칭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6일간 '더블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90개 상품을 대상으로 기본 최대 5% 적립에 추가 5%를 더해 제공하며, 추가 적립은 1인당 최대 5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식품, 생활용품, 뷰티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포함했다.
멤버십 연계 혜택도 확대했다.
'꼭 멤버십'은 월 2900원으로,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5% 적립을 제공하고 월 최대 7만원까지 적립 가능하다. 적립액이 이용료보다 적을 경우 차액을 보전하는 '차액보상' 제도도 적용했다.
G마켓 관계자는 "쇼핑을 많이 할수록 혜택이 커지는 구조와 회비 부담 완화로 고객 체감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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