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신협중앙회는 2026년 신입직원을 공동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동 채용은 회원 조합의 신입 채용 신청을 바탕으로 중앙회가 필기전형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채용을 통해 전국 19개 회원조합(부산·울산경남·인천·경기·대구경북·광주전남·충북·전북·강원·제주)에서 약 35명의 일반직군을 뽑을 계획이라고 신협은 설명했다.
연령 및 학력·전공 제한은 없으나, 모집 조합 소재 지역인재는 우대해준다. 다만 모집 지역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전형은 서류-필기-회원조합별 면접 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오는 6월 23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지원은 이달 23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신협 공동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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