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송파구 복정역 인근 화훼마을 판자촌서 불...소방 진압 중

김예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3 10:44

수정 2026.04.23 10:44

"인명피해는 없어"
119 소방 로고가 보이고 있다. 뉴시스
119 소방 로고가 보이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23일 오전 9시 27분께 서울 송파구 복정역 인근 화훼마을 판자촌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압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소방 당국은 이날 화재 발생 직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소방 관계자는 "오전 10시 5분께 큰 불길을 잡았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발생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yesji@fnnews.com 김예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