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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상반기 신입공채...'건축·원자력·토목 등 선발'

이종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3 11:25

수정 2026.04.23 11:25

을지로 대우건설 사옥. 대우건설 제공
을지로 대우건설 사옥. 대우건설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은 조직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5월 6일까지 약 2주간이다.
접수는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모집 분야는 건축, 토목, 플랜트·원자력, 안전 등으로 70여명 이상 선발할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기 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