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통안전문화 확산 평가
2만명 참여 현장 캠페인 및
온라인 서약 캠페인 성과
2만명 참여 현장 캠페인 및
온라인 서약 캠페인 성과
TS는 지난해 전국 주요 교통거점에서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국민이 참여하는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서울역, 인천국제공항, 대전복합터미널, 김포공항 등 주요 교통거점에서 현장 캠페인을 각각 실시해 2만여명이 방문했고, 안전실천 다짐 서약에는 1만여명이 참여했다.
또 전국 14개 지역본부와 협력해 보행자, 이륜차 운전자, 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총 548회의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김천을 오늘도 무사고 1호 도시로 지정해 김천구미역과 지역 내 공공시설, 문화체육공간, 대중교통시설, 관광지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6대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올해 TS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주최한 제13회 기브앤 레이스 마라톤 행사와 연계한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이 행사에는 2만여명이 참여했다.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 출범 1주년(4월 30일)을 맞아 TS는 4월 말 서울역을 시작으로 전국 역사 등 주요 교통거점에서 현장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TS는 국토교통부, 사회적가치 플랫폼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7월 2일까지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오늘도 무사고 교통안전 실천 서약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네이버 해피빈 홈페이지에서 교통안전 실천을 다짐하는 댓글을 작성한 참여자에게는 7월 10일 기부콩이 지급된다.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은 다양한 교통안전 메시지를 단일화해 모든 국민이 안전수칙을 무조건 지켜 365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든다는 취지로 추진된다. 6대 안전수칙은 과속운전 금지, 무단횡단 금지,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스몸비' 행위 금지, 안전벨트 착용, 장거리 운전 시 휴식, 운행 전 점검이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한 임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면서 "앞으로도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를 경영비전으로 삼아 교통사고 예방과 국민 교통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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