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전 사업부문 목표 초과
이번 조사는 재정경제부 주관으로 진행됐다. 한유원은 조사 대상 11개 전 사업 부문에서 모두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며 전반적인 고객 서비스 품질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이태식 대표 취임 이후 추진해 온 '고객 체감형 경영'의 결과로 평가된다. 한유원은 고객소통 전담반을 운영하며 현장 의견을 직접 수렴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애로사항 해결에 나서왔다.
또 임직원 대상 서비스 교육과 타 기관 혁신 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해 조직 내 고객 중심 문화를 강화해 왔다.
이태식 대표는 "고객만족도 우수 등급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신뢰를 얻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객 만족도를 지속해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