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통안증권, 5월 최대 6조6000억원어치 발행 예정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3 17:24

수정 2026.04.23 17:07

경쟁입찰 6조원, 모집 5000억~6000억원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부. 연합뉴스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부.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이 올해 5월 중 통화안정증권(통안증권)을 최대 6조6000억원어치 발행한다.

23일 한은에 따르면 올해 5월 중 계획 중인 통안증권 발행 규모는 6조5000억~6조6000억원이다.

경쟁입찰 발행예정액은 6조원이다. 2년물이 2조3000억원으로 가장 많고 91일물(2조원), 3년물(1조2000억원), 1년물(5000억원) 등 순이었다.

모집 발행예정액은 1·2·3년물을 합쳐 5000억~6000억원이다.



같은 달 중도환매 계획도 잡혀있다.
입찰일 기준 12일 1조원, 21일 2조원이 환매될 예정이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