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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7시리즈에 돌비 애트모스 탑재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4 09:16

수정 2026.04.24 09:16

돌비 애트모스가 탑재된 BMW 뉴 7시리즈. 돌비 레버러토리스 제공
돌비 애트모스가 탑재된 BMW 뉴 7시리즈. 돌비 레버러토리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돌비 래버러토리스는 BMW와 오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에서 돌비의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BMW 뉴 7시리즈를 최초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돌비 애트모스를 BMW 7시리즈에 도입하고, 향후 BMW iX3 롱휠베이스 등 다른 모델로 확대할 예정이다.

BMW 뉴 7시리즈는 선택 사양인 바워스앤윌킨스의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돌비 애트모스를 구현했다. 해당 시스템은 최대 36개의 고성능 스피커와 1965와트 출력이다.
다이아몬드 돔 트위터, 헤드레스트 스피커, 루프 장착형 3D 채널 등이 결합됐다.



전시 기간 동안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BMW 뉴 7시리즈와 BMW iX3 롱휠베이스 모델이 주요 모델로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BMW 부스에서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BMW 차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