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조영조 티케이엘리베이터 대표 "업계 전체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

강구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4 10:14

수정 2026.04.24 10:14

조영조 티케이엘리베이터 대표이사(맨 왼쪽)가 승강기 설치현장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티케이엘리베이터 제공
조영조 티케이엘리베이터 대표이사(맨 왼쪽)가 승강기 설치현장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티케이엘리베이터 제공

[파이낸셜뉴스] 조영조 티케이엘리베이터 대표이사는 24일 "안전은 우리 회사의 핵심 가치로, 이번 평가 결과는 일상에서 회사의 안전 수칙을 잘 따라준 모든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 관리와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업계 전체의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나이스평가정보의 '2026 안전보건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H1을 획득했고, 나이스디앤비의 '2026 건설안전관리보고서'에서도 가장 높은 SA1 등급을 차지한 후 행보다.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을 기반으로 두 기관의 평가는 기업의 안전보건 경영체계, 중대재해 발생 이력 등을 검토해 등급을 책정하며, 공신력 있는 자료로 인정받아 외부 기관에 제출할 수 있다.

티케이엘리베이터는 지난해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안전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2022년 승강기 안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키도 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