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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건설부문, 8개 공종 우수협력사 시상

최아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4 11:03

수정 2026.04.24 11:03

주요 공종별 우수 협력사 선별
"동반성장 기반 내실화할 것"
22일 CJ방배사옥에서 개최된 2026년 CJ WIN-WIN Partners Awards에서우수협력사 대표들과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민영학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제공
22일 CJ방배사옥에서 개최된 2026년 CJ WIN-WIN Partners Awards에서우수협력사 대표들과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민영학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제공

[파이낸셜뉴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지난 22일 우수협력사 시상식인 '2026년 CJ WIN-WIN Partners Awards'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주요 공종별로 우수 협력사를 선발·육성해 동반성장의 기반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CJ방배사옥에서 개최됐으며, 민영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과 건축, 설비, 전기 분야의 8개 공종(철근콘크리트, 토공 및 흙막이, 철골, 창호, 수장, 판넬, 기계설비, 일반전기)의 우수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협력업체에 대한 평가는 △안전관리 역량 △시공 품질 △수행 실적 △경영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선정된 우수 협력사에게는 감사패와 시상금이 주어졌다.



민영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이사는 "건설 현장의 거의 모든 자재 가격 상승으로 공사비가 폭등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를 함께 극복하고자 애써 주신 협력사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이 확보된 환경에서 더욱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 진정성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의 기반을 더욱 굳건하게 다져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act@fnnews.com 최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