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시황·전망

코스닥 25년여만에 최고치...1200선 돌파 [fn마감시황]

최두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4 15:46

수정 2026.04.24 17:42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뉴시스 제공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뉴시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코스피가 보합세를 이어간 가운데 코스닥지수는 1200선을 돌파했다.

24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0.18p(0%) 하락한 6475.63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20.29p(0.31%) 상승 출발했지만 외국인이 2조1000억원 넘게 팔며 하락세를 주도했다. 개인은 1조5175억원, 기관은 6338억원어치를 샀다.

삼성전자(-2.23%), SK하이닉스(-0.16%) 등은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9.53p(2.51%) 오른 1203.84에 거래됐다.
코스닥이 1200선에서 마감한 것은 지난 2000년 8월 4일(1238.80) 이후 25년 8개월여만의 일이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