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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코스피가 보합세를 이어간 가운데 코스닥지수는 1200선을 돌파했다.
24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0.18p(0%) 하락한 6475.63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20.29p(0.31%) 상승 출발했지만 외국인이 2조1000억원 넘게 팔며 하락세를 주도했다. 개인은 1조5175억원, 기관은 6338억원어치를 샀다.
삼성전자(-2.23%), SK하이닉스(-0.16%) 등은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9.53p(2.51%) 오른 1203.84에 거래됐다. 코스닥이 1200선에서 마감한 것은 지난 2000년 8월 4일(1238.80) 이후 25년 8개월여만의 일이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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