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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 "대이란 해상봉쇄 후 34척 회항, 봉쇄 확대"
강경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4 21:31
수정 2026.04.2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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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 연합뉴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24일 "대이란 해상 봉쇄 후 34척이 회항했다"라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확대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어 "유럽과 아시아가 미국 보호를 누려 왔지만, 무임승차하던 시대는 끝났다"라고 덧붙였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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