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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티웨이항공이 여름부터 가을까지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겨냥해 다양한 혜택을 담은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6∼10월 △일본 △동남아시아 △중화권 여행 계획을 세우는 고객들을 위해 기본 할인코드 적용시 최대 10%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단거리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노선별로 적용 기간과 할인율은 상이하다.
결제 금액에 따라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도 마련됐다. 2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5000원, 4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5000원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티웨이항공은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웰컴 쿠폰팩을 제공하고, 발권 수수료 면제, 특가 소식 알림 서비스, 회원 전용 할인코드 등 다양한 회원 혜택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이번 프로모션과 함께 보다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여름부터 가을 시즌까지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합리적인 혜택을 담은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즐거운 여행을 지원할 수 있도록 실속 있는 혜택과 안전한 운항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단거리 얼리버드 프로모션 및 항공권,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최근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트리니티항공'으로 변경했으며, 새로운 사명으로의 운항은 국내외 관계기관 승인 완료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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