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는 정문홍 사무관과 우병훈 서기관이 시장을 모니터링하던 중 전국에 유통되는 설탕 가격이 같은 시기에 비슷한 수준으로 오르는 것을 발견해 조사를 시작했으며 19년 전인 2007년에 대규모 설탕 담합을 적발한 경험이 있는 오행록 기업거래결합심사국장(당시 제조카르텔조사과장)이 사건을 지휘해 성과를 냈다고 소개했다.
hippo@fnnews.com 김찬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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