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G마켓은 다음 달 6일부터 진행하는 '빅스마일데이' 광고 캠페인 모델로 장항준 감독을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천만 영화감독의 광고 도전'을 콘셉트로, 장 감독 특유의 위트와 영화적 연출을 활용해 쇼핑 아이템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광고에는 장 감독 외에도 유명 배우들이 함께 출연하며, 구체적인 라인업은 다음 달 1일 공개되는 본편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G마켓은 지난해 'G락페'(G마켓 질러락 페스티벌) 캠페인을 통해 음악과 쇼핑을 결합한 콘텐츠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해당 캠페인은 5개월간 36편의 광고를 선보이며 유튜브 누적 조회 수 2억1000만회를 기록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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