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헬기 2대와 진화차량 17대, 인력 67명을 동원해 오전 9시5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산림당국은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다"며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고 불씨 관리에 철저히 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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