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세계적인 팝스타 겸 영화 배우 제니퍼 로페즈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26일(현지 시각)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운동 공간에서 찍은 여러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셀카' 속 제니퍼 로페즈는 몸에 딱 붙는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짧은 브라톱 상의 아래 탄탄하게 형성된 복근이 눈길을 끈다.
1969년 7월생으로 현재 56세인 제니퍼 로페즈는 영화 '나의 작은 소녀'(1986)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후 영화 '셀레나'(1997)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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