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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프린팅 코리아, 예가원과 사회공헌 활동 전개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HP 프린팅 코리아 임직원 및 예가원 관계자들이 27일 서울 HP 프린팅 코리아 사옥에서 열린 장수사진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P 프린팅 코리아 제공
HP 프린팅 코리아 임직원 및 예가원 관계자들이 27일 서울 HP 프린팅 코리아 사옥에서 열린 장수사진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P 프린팅 코리아 제공

[파이낸셜뉴스] HP 프린팅 코리아는 장애인 복지시설 예가원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HP 프린팅 코리아의 글로벌 자원봉사 캠페인 '40일간의 선행'의 일환으로,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프로그램 위 데이와 예가원 협력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했다.

이날 HP 프린팅 코리아는 예가원 관계자들을 초청해 장수사진 전달식을 진행했다.
지난 20일 진행된 위 데이에서는 HP 프린팅 코리아 임직원들이 예가원을 찾아 장애인의 날 기념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같은 날 사내에서는 저소득 가정을 위한 영유아용 수면조끼 제작, 자원 순환을 위한 플리마켓 및 모니터 판매, 사옥 인근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 등을 운영했다.

김광석 HP 프린팅 코리아 대표는 "HP는 기술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며 "이번 예가원 협력 프로그램과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다양성과 포용의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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