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사는 6월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 등으로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관광객이 이용하는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사경은 인근 관광지 음식점 등을 중심으로 과거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 위생 상태가 불량하다고 의심되는 업소, 원산지 표시 관련 민원·제보가 접수된 업소 등을 중점 단속한다.
이번 기획 수사에서 위법 사항이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입건 및 관할기관 통보 등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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