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서 가지치기하던 70대 3m 아래로 추락해 숨져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8 09:29

수정 2026.04.28 09:29

사진=뉴스1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지난 22일 오전 9시 20분께 부산 연제구의 한 아파트에서 사다리를 이용해 고사목 전지 작업을 하던 A씨(70대)가 추락,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다음 날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지상 3m 높이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산고용노동청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