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야놀자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 전문 전시회 'AI 엑스포 코리아 2026(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해 여행 산업 특화 인공지능(AI) 기술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야놀자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 'AI FOR TRAVEL'(여행을 위한 AI)을 주제로 그룹 전반의 AI 기술과 솔루션을 집약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여행 산업을 혁신 중인 다양한 AI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야놀자 컨슈머 플랫폼 부문의 놀유니버스는 AI 기반의 여행 서비스 기술을 소개한다. AI 기반 대화형 탐색 서비스 'AI 노리'와 여행 코스 추천부터 동선 최적화까지 지원하는 'AI 여행 일정' 서비스를 통해 여행자의 편의와 경험을 극대화하는 기술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또한 행사 첫째날인 6일 오전에는 김영진 야놀자 컨슈머 플랫폼 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AI 기반 글로벌 여행 혁신: 전 여정(B2B2C)을 관통하는 초개인화 경험과 확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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