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은행

농협은행, 코레일유통 주거래은행 선정

서지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8 10:07

수정 2026.04.28 13:36

5년간 운영자금 관리
이영우 부행장 "공공기관 지원 역량 강화"
이영우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장 부행장(왼쪽)과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이사가 지난 27일 주거래은행 업무약정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이영우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장 부행장(왼쪽)과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이사가 지난 27일 주거래은행 업무약정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파이낸셜뉴스] NH농협은행이 코레일유통의 주거래은행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이번 주거래은행 협약을 통해 이달부터 오는 2031년 3월 말까지 약 5년간 코레일유통의 △운영자금 관리 △법인카드 업무지원 △임직원 대상 금융편의 제공 등 주요 금융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영우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장 부행장은 "코레일유통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대상 금융 지원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