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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과 최수영의 취향은?...29CM, 스페셜 상영회 연다

강명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8 10:04

수정 2026.04.28 10:03

'지극히 사적인 영화관' 행사 이미지. 29CM 제공
'지극히 사적인 영화관' 행사 이미지. 29CM 제공


[파이낸셜뉴스] 무신사가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29CM는 영화 전문지 '씨네21'과 새로운 문화 취향을 발견하는 스페셜 상영회 '2026 지극히 사적인 영화관'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화를 매개로 아티스트와 관객이 취향과 영감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9CM는 패션을 넘어 문화 콘텐츠 전반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내달 16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2회차로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아티스트가 직접 선정한 영화를 상영하고 작품에 얽힌 기억과 취향을 관객과 공유한다. 영화 '세계의 주인'과 '괴물'을 상영하고 배우 임시완과 최수영이 소통할 예정이다.



상영회 티켓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29CM에서 단독 판매된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