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도미노피자는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캠페인'을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함께 살아갈 미래 세대의 관점에서 공존과 협력의 가치를 일깨우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국 초·중·고학생 약 146만명이 참여한다.
도미노피자는 모바일 피자 상품권 600장을 후원하고, 캠페인 참여 학급 중 우수 학급을 대상으로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파티카를 통해 피자 파티를 진행한다.
이번 후원은 도미노피자 점주와 임직원들의 기부금, 모든 온라인 주문 금액에서 일정 금액을 기부금으로 조성하는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마련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을 비롯한 다양한 분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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