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친환경 미션 챌린지 운영
모바일 앱 인증 및 포인트 적립
임직원 자발적 참여 문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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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자발적 참여 문화 조성
이번 챌린지는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통해 ESG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그린도브 챌린지'는 환경을 의미하는 '그린'과 임직원 기부 캠페인 '도브'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금호건설의 대표 ESG 캠페인이다.
이번 시즌2에서는 △머그컵 · 텀블러 사용 △계단 이용 △잔반 제로 등 개인 미션과 △플로깅(환경정화 활동) △단체 잔반 제로 실천 등 팀 단위 미션으로 구성해 참여도를 높였다.
금호건설은 이번 챌린지 외에도 '1산1거리1하천 환경 정화활동'과 'DOVE's 캠페인' 등을 통해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급여 끝전 모으기와 사내 플리마켓 등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결식 아동 및 재난 이재민 지원 등에 활용된다.
한편 지난해 진행된 '그린도브 챌린지 시즌1'에서는 총 4620건의 친환경 활동이 이뤄졌으며 약 439kg의 이산화탄소(CO₂)를 줄였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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